여름철 일본 삿포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온천과 함께 오타루를 방문하는 것이 좋은 선택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삿포로 여행 코스와 함께 추천하는 온천과 오타루의 매력을 소개하겠습니다.
삿포로 여행 코스
1일차: 삿포로 시내 투어
신치토세 공항에 도착한 후, 삿포로 시내를 둘러보며 TV타워, 시계탑, 오도리 공원 등을 방문해보세요. 특히 여름에는 오도리 공원에서 열리는 맥주 축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스키노 거리와 돈키호테도 꼭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2일차: 오타루 당일치기 여행
삿포로에서 오타루까지는 쾌속 에어포트를 이용해 약 35분이 소요됩니다. 오전 일찍 출발하여 미나미오타루역에 도착하면, 오르골당에서 다양한 오르골을 구경하고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오타루 운하의 아름다운 경치도 놓치지 마세요.
3일차: 노보리베츠 온천
삿포로에서 노보리베츠까지는 차로 약 1시간 30분, 기차로는 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노보리베츠에서 유명한 지옥온천을 경험해보세요. 유황냄새가 가득한 이곳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는 장소입니다.
4일차: 노보리베츠 관광 후 귀국
숙소에서 힐링한 후, 귀국 전 마지막으로 노보리베츠의 명소를 둘러보고 신치토세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오타루 여행의 매력
오타루 오르골당
오타루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인 오르골당은 다양한 오르골을 감상하고 구입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귀여운 캐릭터샵도 많아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인기가 높습니다.
맛있는 해산물
오타루는 신선한 해산물로도 유명합니다. 바다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요리를 즐겨보세요. 특히 회와 초밥은 꼭 맛봐야 할 메뉴입니다.
삿포로 온천 여행
온천 선택지: 노보리베츠 vs 조잔케이
온천 여행을 계획할 경우, 노보리베츠와 조잔케이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노보리베츠는 삿포로에서 약간 멀지만 공항과의 거리도 고려했을 때 편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조잔케이는 삿포로와 가까워 접근성이 좋습니다.
| 온천 종류 | 삿포로와 거리 | 공항과 거리 |
|---|---|---|
| 노보리베츠 | 차량 1시간 30분 | 차량 50분 내외 |
| 조잔케이 | 차량 1시간 이내 | 차량 1시간 15분 |
노보리베츠의 필수 체험
노보리베츠에 가신다면 지옥온천을 반드시 방문해야 합니다. 유황가스와 뜨거운 온천수가 흐르는 이곳은 자연의 신비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온천욕 후에는 전통적인 가이세키 요리를 즐기며 하루를 마무리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삿포로에서 오타루까지 가는 방법은?
삿포로에서 오타루까지는 쾌속 에어포트를 이용하면 약 35분이 소요됩니다.
노보리베츠 온천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노보리베츠 온천은 유황이 풍부한 온천으로, 지옥온천과 같은 독특한 자연 경관을 제공합니다.
여름에 삿포로에서 어떤 음식을 추천하나요?
삿포로에서는 징기스칸과 라멘을 꼭 맛보시길 추천합니다. 신선한 해산물도 잊지 마세요.
삿포로 여행 시 유의할 점은?
여름철에도 낮에는 덥기 때문에 가벼운 옷차림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저녁에는 쌀쌀할 수 있으니 겉옷을 챙기세요.
삿포로에서 추천하는 관광지는?
TV타워, 시계탑, 오도리 공원, 스스키노 거리, 오타루 운하 등이 있습니다. 각 관광지에서 다양한 즐길거리를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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