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자가 발생하면 반드시 4대 보험에 대한 상실신고를 해야 합니다. 이 과정은 여러 단계를 포함하며, 정확한 처리가 요구됩니다. 본 글에서는 상실신고의 절차와 필요한 정보를 상세히 설명하겠습니다.
H2 상실신고 처리 순서
H3 임금 계산
첫 번째 단계는 퇴사자가 근무한 날까지의 임금을 계산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정확한 급여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3 급여 시스템 입력
급여 시스템인 더존 또는 위하고에 급여 금액을 입력한 후, 퇴사일을 등록합니다. 이 단계에서 정확한 날짜와 금액 입력이 중요합니다.
H3 상실신고서 작성 및 전송
상실신고서를 작성한 후 출력하고, 팩스를 통해 제출합니다. 만약 팩스 번호를 모를 경우, 건강보험공단에 문의하면 됩니다. 또는, 상실신고서의 내용을 4대 사회보험정보연계센터나 건강보험 EDI 홈페이지에 입력하여 전자신고를 할 수도 있습니다.
H2 전자신고 방법
H3 4대 사회보험정보연계센터 접속
개인 사정으로 퇴사한 경우, 4대 사회보험정보연계센터에 접속해 로그인합니다. 로그인 후, 화면 중앙에 위치한 「사업장 가입자 업무 > 자격상실」 메뉴로 이동하여 신고할 정보를 입력합니다.
H3 필수 입력 사항
입력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민연금
- 상실사유: 사용관계 종료 (코드: 3)
자격상실일: 마지막 근무일의 다음 날 (예: 8월 9일 근무 시, 8월 10일)
건강보험
- 상실사유: 퇴직 (코드: 1)
- 당해연도 보수총액: 총 급여 금액 (식대 제외)
근무 개월수: 해당 연도 근무 개월 수
고용보험
- 상실사유: 개인사정으로 인한 자진퇴사 (코드: 11)
- 구체적 사유: 퇴사 사유 선택, 해당 사항이 없으면 [기타] 선택 후 내용 입력
자격상실일 및 보수총액 입력
산재보험
- 상실사유코드 입력 없이 자격상실일과 보수총액만 입력
모든 내용을 확인한 후, 「전송(신고서제출)」 버튼을 클릭하여 신고를 완료합니다. 상실 신고는 익월 15일까지 해야 하므로, 퇴사자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H2 주의사항
- 상실 신고는 퇴사자 발생 후 가능한 한 빠르게 진행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 모든 입력 내용은 정확해야 하며, 오류가 발생하면 재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가장 바람직한 상황은 퇴사자와 입사자가 없는 상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1: 상실신고는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상실신고는 퇴사자가 발생한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해야 합니다.
질문2: 퇴사자 급여 계산은 어떻게 하나요?
퇴사자가 근무한 날까지의 임금을 계산하여 급여 시스템에 입력하면 됩니다.
질문3: 전자신고가 가능한가요?
네, 건강보험 EDI 또는 4대 사회보험정보연계센터를 통해 전자신고가 가능합니다.
질문4: 상실신고서의 팩스 번호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팩스 번호가 필요할 경우, 건강보험공단에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질문5: 상실사유는 어떻게 선택하나요?
각 보험의 상실사유는 해당되는 코드에 따라 선택해야 하며, 구체적인 사유가 없을 경우 [기타]를 선택하고 내용을 입력해야 합니다.
이전 글: 이지웰 복지몰 주소 총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