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를 읽어보시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의 대상 요건과 신청 방법, 이용 절차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최신 정보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서비스 구성과 비용결제 구조
- 서비스 형태와 이용 범위: 정서적 어려움으로 심리상담이 필요한 국민에게 8회 분량의 1:1 대면 상담 바우처를 제공합니다. 각 세션은 50분 이상으로 진행되며, 바우처는 발급일로부터 120일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2024년에는 재신청이 불가하고 한 해에 한 번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 유형별 가격 체계와 본인부담: 1급 유형은 회당 8만원, 2급 유형은 회당 7만원으로 책정됩니다. 정부지원금을 제외한 차액은 이용자가 부담합니다. 결제은 상담기관에서 바우처로 정산되고, 남은 금액은 본인 부담 방식으로 납부합니다.
지원대상 및 선정 기준
- 대상의 기본 방향: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바우처를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실제 이용 여부는 심사 과정을 거쳐 결정됩니다.
- 선정에 필요한 증빙 근거 예시: 전문 기관의 의뢰서, 의료기관의 진단서나 소견서, 일반건강검진의 정신건강 관련 결과,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 아동의 증빙, 지역 시범사업 연계 문서 등이 필요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요청 기관이 제시하는 서류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구체적 증빙 예시(일반 요건): 의뢰서(신청일 기준 3개월 이내), 진단서/소견서(신청일 기준 3개월 이내), 건강검진 결과통보서(신청일 기준 1년 이내), 보호종료확인서 또는 시설재원증명서/가정위탁보호 확인서 등.
- 선발의 특수 사례: 동네의원 마음건강돌봄 연계 시범사업을 통해 의뢰된 대상자는 지침상 연계의뢰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합니다.
신청 방법 및 처리 절차
- 신청 방식의 다양성: 주민등록지 또는 실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은 복지로 로그인 후 서비스 신청 단계에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으로 진행합니다.
- 처리 흐름의 핵심 단계: 초기 상담 및 신청 접수 → 대상자 통합조사 및 심사 → 대상자 확정 → 이의 제기 접수 가능 → 서비스 지급 → 사후 관리의 순으로 진행됩니다. 필요 시 심사 기간은 대략 1~2주 수준으로 예측됩니다.
서비스 제공기관 이용 절차 및 비용결제
- 바우처 결정 후 기관선택의 자유: 바우처가 결정되면 거주지에 상관없이 원하는 서비스 제공기관을 선택해 상담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예약은 전화, 인터넷, 방문 신청 등으로 가능하며, 계약 체결 후 본인부담금을 납부하고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 비용결제 방식: 실제 상담이 제공된 당일 국민행복카드 계좌를 통해 결제합니다. 본인부담금은 상담기관에 직접 납부하는 구조로 이뤄집니다.
주의사항 및 기대 효과
- 제도적 특성과 이용 포인트: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국민 개인의 정신적 건강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도입니다. 여러 복지 제도와 달리, 마음 건강 관리에 직접적으로 투자하는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 이용 시 주의할 점과 혜택 요약: 연도별 정책에 따라 신청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며, 바우처 기간과 회수 조건을 준수해야 합니다. 필요한 경우 바우처 발급 이후 상담기관과의 일정 조정을 통해 연계 서비스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정서적 어려움이 확인되거나 의뢰를 받는 경우 신청 자격에 해당합니다. 기관 의뢰나 의사 소견 등 증빙이 필요합니다.
신청 과정은 얼마나 걸리나요?
초기 심사 및 자격 확인은 보통 1~2주가 소요되며, 이후 대상 확정 및 바우처 발급이 이뤄집니다.
1회 이용 비용은 얼마를 부담하나요?
1급 유형은 회당 8만원, 2급 유형은 회당 7만원이 청구됩니다. 차액은 본인이 부담합니다.
바우처 사용에 어떤 제약이 있나요?
바우처는 발급일로부터 120일 동안 사용 가능하며, 재신청은 연도 정책에 따라 제한될 수 있습니다. 사용처는 지정된 상담기관으로 한정되지 않고, 서비스 제공기관과 계약 체결 후 이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