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를 수급하는 동안에는 정해진 기간에 구직활동을 증명해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5차 실업 인정일과 그에 따른 구직활동 증명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실업 인정일 준비
실업인정일에 필요한 구직활동
5차 실업 인정일이 다가오면, 반드시 구직활동을 2회 이상 수행해야 합니다. 구직활동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스텝 프로그램: 실업 인정 기간 동안 총 3회까지 인정됩니다. 이미 사용한 스텝 기회가 있다면 이 방법은 제외됩니다.
- 워크넷 직업심리검사: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는 심리검사입니다. 직업가치관검사와 같은 검사를 통해 구직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 내일배움 카드 활용: 희망 직종과 관계없이 구직활동을 대체할 수 있지만, 온라인 강의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이번 5차 실업 인정일에는 직업 심리검사와 구직활동을 각각 1회씩 수행하기로 했습니다.
워크넷 직업심리검사 진행
워크넷에 로그인 후 ‘성인 직업심리검사’를 클릭합니다. 여러 가지 검사 중에서 ‘직업가치관검사’를 선택하여 진행합니다. 약 78개의 질문에 답변한 후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사 결과는 PDF 파일로 다운로드하여 제출해야 합니다.
구직활동 증명 제출 방법
기업 홈페이지를 통한 지원
워크넷이 아닌 기업 홈페이지에서 지원한 경우, 채용공고와 지원 완료 페이지를 캡처하여 업로드하면 됩니다. 메일로 지원했다면, 채용공고와 보낸 메일의 캡처 파일을 제출해야 합니다. 지원한 직종은 워크넷에서 선택한 희망 직종에 맞춰야 합니다.
실업 인정일 인터넷 신청
5차 실업 인정일이 되었으면, 서류를 워크넷에 업로드해야 합니다. 구직활동 내역을 입력할 때는 ‘구직활동이 있음’에 체크하고, 인사담당자 및 모집직종 정보를 입력합니다. 구직방법은 취업 포털사이트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구직활동 외 활동사항 입력
실업 인정 기간 중 구직활동 외의 활동 사항이 있다면, 워크넷 직업심리검사 이름과 날짜를 입력합니다. 제출 서류는 구직활동과 심리검사에 대한 증명 서류를 업로드해야 합니다. 이때, 다운로드한 심리검사 결과 PDF와 채용 공고문, 지원 완료 페이지를 캡처한 파일을 포함해야 합니다.
실업급여 수급 프로세스 요약
- 센터 방문 및 교육: 1차 – 센터 방문
- 스텝 프로그램 참여: 2차 – 스텝
- 다시 스텝 참여: 3차 – 스텝
- 센터 방문 후 스텝 듣기: 4차 – 스텝 후 방문
- 심리검사 및 구직활동: 5차 – 심리검사 1회, 구직활동 1회
이후 6차 실업 인정일에는 추가로 구직활동을 2회 더 진행해야 합니다. 실업 인정일이 지나고, 모든 제출이 완료되면 구직급여가 입금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1: 실업급여 수급 중 해외여행이 가능한가요?
실업급여를 수급하는 동안에도 해외여행은 가능하지만, 실업 인정일에는 한국에 있어야 합니다.
질문2: 구직활동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구직활동은 스텝 프로그램, 직업심리검사, 내일배움 카드 등을 통해 대체할 수 있습니다.
질문3: 워크넷 심리검사 결과는 어떻게 제출하나요?
워크넷에서 심리검사 결과를 PDF 파일로 다운로드한 후, 실업 인정일 신청 시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질문4: 구직활동은 얼마나 해야 하나요?
실업 인정일마다 최소 2회의 구직활동을 실시해야 합니다.
질문5: 지원한 기업의 서류는 어떻게 제출하나요?
지원한 기업의 채용공고 및 지원 완료 페이지의 캡처 이미지를 제출하면 됩니다.
이전 글: 2025 MSI 티켓 예매 정보 총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