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유형 II에 참여한 청년들에게 근속 인센티브가 조기 지급됩니다. 이번 조치는 청년들의 취업 안정성을 높이고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개요
유형 I
유형 I은 만 15세에서 34세 사이의 청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해당 청년들은 4개월 이상 실업 상태이거나 고졸 이하의 학력을 가진 경우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을 채용한 중소기업에 대해 1년간 최대 720만원을 지원합니다.
유형 II
유형 II는 올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업종의 기업을 지원하며 청년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 프로그램의 핵심은 청년 근속 인센티브로, 6개월 이상 근무할 경우 지급됩니다. 지급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6개월 차: 120만원
- 12개월 차: 120만원
- 18개월 차: 120만원
- 24개월 차: 120만원
최대 48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조기 지급의 주요 내용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유형 II에 참여한 청년 3,282명은 7월부터 조기 지급을 받게 됩니다. 이는 5월 1차 추경을 통해 제도 개편이 이루어진 결과입니다. 향후 2025년 상반기에는 유형 II에 참여할 예정인 청년 17,334명에게도 순차적으로 인센티브가 지급될 계획입니다.
관계자 발언
이정한 고용정책실장은 “청년 근속 인센티브 조기 지급으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취업하고 오래 근무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중소기업이 청년이 일하고 싶은 근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청년과 기업에 대한 혜택
- 청년: 최대 480만원의 인센티브를 조기 지급받아 빠르게 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기업: 인력난 해소와 함께 지원금 혜택을 통해 인력 채용에 대한 부담이 줄어듭니다.
자동으로 지원 대상이 되는 청년들은 이미 해당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경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청년 근속 인센티브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 여부는 해당 사업에 이미 참여한 경우 자동으로 지원 대상이 됩니다.
인센티브 지급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6개월, 12개월, 18개월, 24개월 차에 걸쳐 각각 120만원씩 지급됩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유형 II는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나요?
이 프로그램은 인력난이 심한 업종을 지원하고 청년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지원금은 언제부터 지급되나요?
2025년 7월부터 조기 지급이 시작되었습니다.
지원 대상자는 어떻게 되나요?
만 15세에서 34세 사이의 청년으로, 4개월 이상 실업 상태이거나 고졸 이하 학력을 가진 경우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