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1이 출시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많은 분들이 윈도우1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윈도우11로의 업그레이드를 고려하고 계신다면, 사전에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들을 공유하겠습니다.
윈도우11 설치 전 PC 사양 확인하기
설치 조건
윈도우11의 최소 설치 조건은 윈도우10에 비해 까다롭습니다. 최신 PC는 대부분 호환되지만, 5년 이상 된 PC에서는 설치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필수 하드웨어
윈도우11 설치를 위해서는 메인보드가 TPM 2.0을 지원해야 하며, CPU는 최소 인텔 8세대 듀얼코어 이상 또는 AMD 라이젠 2세대 이상이어야 합니다. 그 외에도 4GB 이상의 메모리, 64GB 이상의 저장공간, DirectX 12 이상의 그래픽 카드가 필요합니다.
| 필수 조건 | 사양 |
|---|---|
| TPM 지원 | TPM 2.0 |
| CPU | 인텔 8세대 / AMD 라이젠 2세대 이상 |
| 메모리 | 4GB 이상 |
| 저장공간 | 64GB 이상 |
| 그래픽 카드 | DirectX 12 이상 |
윈도우10 정품 이용자의 무료 업그레이드
업그레이드 가능성
정품 인증된 윈도우10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무료로 윈도우11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10과 윈도우11의 정품 인증 키는 동일하므로, 초기화 후 윈도우11을 설치할 때 기존의 윈도우10 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의 사항
많은 분들이 이 점을 모르고 새로 윈도우11 정품키를 구매하곤 합니다.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료 정품 인증 방법
KMS 클라이언트 키 활용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KMS 클라이언트 정품 인증 키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이 키를 사용하여 정품 인증을 받을 수 있으며, 약 6개월마다 갱신해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간단한 절차로 계속 사용이 가능합니다.
인증 절차
- 명령 프롬프트 열기: 작업표시줄의 검색 아이콘 클릭 후 “cmd” 입력,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 제품키 입력:
slmgr /ipk [제품키]입력 후 엔터. - KMS 서버 설정:
slmgr /skms kms8.msguides.com입력 후 엔터. - 정품 인증 완료:
slmgr /ato입력 후 엔터.
정품 인증이 완료되면 시스템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품 인증 만료일 확인 및 갱신 방법
정품 인증의 만료일을 확인하고 싶다면 명령 프롬프트에서 slmgr -xpr를 입력하면 됩니다. 만료일이 확인되면 캘린더에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만료일이 다가오면 slmgr /ato를 입력하여 갱신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1: 윈도우11 설치를 위해 어떤 사양이 필요한가요?
윈도우11 설치를 위해서는 TPM 2.0, 인텔 8세대 이상의 CPU, 4GB 이상의 메모리, 64GB 이상의 저장 공간이 필요합니다.
질문2: 윈도우10 정품 사용자도 무료로 업그레이드 가능한가요?
네, 정품 인증된 윈도우10 사용자는 무료로 윈도우11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질문3: KMS 클라이언트 키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KMS 클라이언트 키는 명령 프롬프트에서 입력하여 정품 인증을 받을 수 있으며, 약 6개월마다 갱신이 필요합니다.
질문4: 정품 인증 만료일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명령 프롬프트에서 slmgr -xpr 명령어를 입력하면 정품 인증 만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질문5: 윈도우11 설치가 불가능한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윈도우11 설치가 불가능한 경우, 안정적인 윈도우10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호환성 문제를 감안하면서 무리하게 설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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