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부터 TD Ameritrade는 Charles Schwab에 통합되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투자회사로 전환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계좌 개설은 Charles Schwab을 통해 진행해야 하며, 대한민국 거주자가 SSN 및 미국 주소 없이 계좌를 개설하는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계좌 개설 전 알아두어야 할 사항
자본시장법 준수
한국의 자본시장법에 따르면 해외 주식 거래는 국내 영업 인가를 받은 투자 중개업자를 통해서만 가능하므로, 가급적 해당 국가의 영주권을 보유하고 거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증권사 계좌를 개설하고 거래하다가 발생하는 손해 및 법적 책임은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TD Ameritrade와 Charles Schwab의 합병
TD Ameritrade와 Charles Schwab의 합병은 2019년에 결정되어 2020년 10월부터 절차가 시작되었습니다. 합병이 완료되면 TD Ameritrade로의 계좌 개설은 불가능할 수 있으며, 기존 고객의 계좌가 종료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Charles Schwab 계좌 개설 방법
온라인 신청 준비
-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Charles Schwab
- ‘Open a new account’ 버튼을 클릭하여 계좌 유형을 선택합니다. 개인 종합위탁계좌(Individual Brokerage)를 선택합니다.
기본 정보 입력
- 이름: 여권에 기재된 이름과 동일하게 입력합니다.
- 주소: 영문 주민등록등본의 주소를 입력합니다.
- 시민권 상태: “Neither a U.S. Citizen nor a permanent resident of the U.S.”를 선택합니다.
- 비자 유형: “NONE”을 선택합니다.
- Foreign Tax ID: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합니다.
재정 정보 입력
- 질문에 대해 본인 및 가족이 증권 거래소나 금융 규제기관의 관계자인지 물어봅니다. 해당되지 않는다면 “No”로 답변합니다.
신청서 제출
- 신청서의 내용을 확인 후 인쇄하고, Client Agreement에 서명합니다. 날짜는 미국식으로 표기해야 합니다(예: 12-20-2019).
W-8BEN 양식 작성
- W-8BEN 양식을 다운로드 후 작성하고, 서명 및 날짜를 기입합니다.
추가 서류 제출
- 신분증 사본: 여권 사본을 제출합니다.
- 주소 증명서: 영어로 작성된 은행 거래 명세서 또는 전기/가스 요금 고지서의 번역본을 제출합니다. 영문 주민등록등본이 가장 간편합니다.
이 서류들을 신청서와 함께 우편 또는 FAX로 제출합니다. 이메일로는 제출이 불가능합니다.
계좌 개설 후 절차
- 약 1주일 후, TD Ameritrade에서 서명이 누락되었다는 이메일이 올 수 있으니, 모든 내용을 다시 제출해야 할 수 있습니다.
- 최종적으로 Welcome 메일을 받게 되며, 로그인 정보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및 거래 시작
- PIN 코드를 통해 계좌에 로그인한 후, 새로운 ID와 PW를 설정합니다. 보안 질문을 잘 기억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해외에서 Charles Schwab 계좌를 개설할 수 있나요?
네, SSN 및 미국 주소 없이도 계좌 개설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관련 법규를 준수해야 합니다.
계좌 개설 후 거래는 어떻게 하나요?
계좌 개설이 완료된 후, 로그인하여 거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초기 투자금은 본인의 판단에 따라 결정하면 됩니다.
TD Ameritrade와 Charles Schwab의 합병은 언제 완료되나요?
합병은 2024년에 완료될 예정이며, 그 이후에는 TD Ameritrade 계좌 개설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서류 제출은 어떻게 하나요?
서류는 우편 또는 FAX로 제출해야 하며, 이메일 제출은 불가능합니다.
거래 중 발생하는 법적 책임은 누구에게 있나요?
거래로 인한 손해는 본인이 책임져야 하며, 법적 문제 발생 시에도 본인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